SK이터닉스는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메가폴리스 일반산업단지 내에 건설한 '충주에코파크' 연료전지 발전소가 상업 운전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업 운전 개시로 SK이터닉스는 청주(20㎿), 음성(20㎿), 칠곡(20㎿), 약목(9㎿), 보은(20㎿)에 이어 누적 129㎿ 규모의 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게 됐다.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는 "충주에코파크 상업 운전은 회사가 추진해 온 연료전지 사업 역량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분산형 전원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 자급률 제고와 지역 상생형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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