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박장대소’에 깜짝 출연해 180kg 스쿼트 도전한다.
김종국은 ‘장 브로’ 장혁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장혁은 “너 아까부터 계속 운동하는 척 연기하고 있었던 거야”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머쓱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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