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서울 강북구 미아4-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에는 인근에 동북선 창문여고역(가칭)이 개통될 예정이며,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접근이 편리하고 롯데백화점 미아점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미아4-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 롯데건설이 그동안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담았다"며 "강북구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해 혁신적 주거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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