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성수 프로젝트 본격화…"79층 업무복합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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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성수 프로젝트 본격화…"79층 업무복합단지 조성"

삼표그룹은 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 최고 79층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개발을 위한 성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고 22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이 부지에 최고 79층 규모의 미래형 업무복합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글로벌 부동산 개발 경험을 갖춘 로드리고 빌바오 사장을 영입한 데 이어 롯데월드타워 건설을 총괄한 롯데건설 출신의 석희철 사장을 성수 프로젝트 건설본부장으로 선임하며 초고층 복합단지 개발 역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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