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정재형은 현빈에게 "(손)예진이한테도 얘기했는데 ('사랑의 불시착' 때) 이미 연애는 시작됐다고 느꼈다.
사랑이 아니면 이런 연기는 안 나온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빈은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연애는 작품이) 끝나고 나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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