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10월생인 본은 월드컵 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최고령 메달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
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따냈고,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는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자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활강 금메달,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활강 은메달을 따낸 알파인 스피드계 종목의 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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