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체코행은 무산됐다.
체코 축구협회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과 2028년 6월까지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독일 대표팀 감독으로 2년 동안 이끌고 2006 독일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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