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새 역사를 썼다.
여자 단식 선수가 11승 이상을 기록한 건 안세영이 최초다.
안세영은 한 시즌에 상금 100만 달러를 번 최초의 배드민턴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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