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열 손가락도 모자라'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94.8%, 안세영 적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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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 손가락도 모자라' 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94.8%, 안세영 적수가 없다

최초·최초·최초, 적수가 없다.

여자 단식 선수가 11승 이상을 기록한 건 안세영이 최초다.

또 안세영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24만 달러(약 3억5544만원)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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