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고등학생 학원 교습 시간을 밤 12시까지 허용하는 조례 개정이 논의되고 있다.
학생들을 다그치며 억지로 공부시키는 일이 교육이 될 수는 없다.
20년 넘게 교육 현장을 지켜온 학원장으로서, 그리고 고등학생 딸을 둔 학부모로서 분명히 말하고 싶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어디까지 갈까?…전한길 "대한민국 국호 바꾸겠다…건국펀드 100억 모아 몽골까지 합칠 것"
고작 스물하나였는데… "클린룸에서, 마비로 픽픽 쓰러져도 몰랐어"
"27년 의사 증원이 고작 490명? 갈등 회피하는 '보신주의' 숫자 골랐다"
'박근혜 엔딩'으로 단식 끝낸 장동혁, 이번엔 대구 '창조경제센터' 방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