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내년 시즌 빅리그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타격이 향상돼야 한다는 현지 매체의 주장이 나왔다.
9월2일 빅리그에 돌아온 김혜성은 9월에 나선 13경기에서 타율 0.130(23타수 3안타)에 그쳤고, 부진 여파로 시즌 막판에 좀처럼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김혜성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3도루 19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99를 작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