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부터 집무실을 새로 마련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인 가운데 청와대가 국정의 투명한 공개를 지속하면서 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특히 이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부처별 업무보고 생중계에 대한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앞으로 국정 공개에 관한 기조는 청와대 이전 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그러면서 "이번 정부에서 이전과 달리 국민들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업무보고를 하게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라며 "국정이 국정의 주체인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돼야 국민 중심 국정 운영이라는 게 말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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