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1분 키커로 나선 음바페가 깔끔히 마무리했고 호날두 상징인 ‘시우 세러머니’를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경기 직후 음바페가 호날두 세러머니를 한 이유를 알려졌다.
이날 득점으로 음바페는 2025년에만 59골을 달성했는데 이는 호날두와 동률 기록이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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