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수수·괴산 산막 뇌물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2차 피의자 소환 조사가 5시간여 만에 마무리됐다.
경찰은 윤현우 회장과 윤두영 회장이 각각 250만원을 모아 김 지사에 건넨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지사는 수사 초기부터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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