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만 타이베이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유사 범행을 예고하는 글이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돼 대만 사회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21일 연합보에 따르면 전날 SNS 플랫폼 스레드(Threads)와 트위터에 "장원(흉기 난동 사건 범인)은 내 동생이고, 다음 장소는 가오슝역"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타이베이시 경찰 당국은 공범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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