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2026 정규시즌 개막전이 18년 만에 홈에서 열린다.
21일 KBO에 따르면 2026 KBO 정규시즌은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르며, 개막전 날짜는 3월 28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올 시즌을 2위로 마감한 한화는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026시즌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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