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퇴장을 당한 토트넘 홋스퍼가 수적 열세 속 석패했다.
후반 추가 시간 3분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경합 과정에서 비매너 플레이를 저질러 또 경고를 받은 것.
2명이 퇴장된 토트넘은 더 이상 반전을 만들지 못하며 1-2 패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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