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대면 3자 회담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과 연쇄 회담 중인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성탄절 전 종전’ 목표를 두고 숨 가쁘게 움직이는 모양새다.
미국은 전날에는 우크라이나 및 유럽 대표단과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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