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2시 44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호스 및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보일러실과 가설건축물 등 126㎡와 원자재 1t을 태운 뒤 1억2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올해부터 쉰다"...'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법, 국회 본회의 통과
심화섭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지역 미래 10년 대전환 선언
인천 동구, 제물포구 출범으로 ‘황금기’ 재현…“통합을 넘어 도약으로”
시흥시, 문화발전소 창공 ‘시민 레지던시’ 참여 단체 모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