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서 간판 내린 국방부 '북한정책과' 1년여 만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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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서 간판 내린 국방부 '북한정책과' 1년여 만에 부활

윤석열 정부에서 간판을 내렸던 국방부 '북한정책과'가 1년 만에 부활한다.

북한정책과는 지난해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정지 이후 '대북전략과'로 바뀌어 국방분야 대북제재 업무를 주로 맡아왔는데, 새 정부의 대북 화해 기조 속에 옛 이름을 되찾게 됐다.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방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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