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탄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 동료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지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포함해 3경기 연속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살라가 리버풀 동료들에게 사과하면서 상황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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