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감독의 3-4-2-1 포메이션에서 음뵈모는 우측 2선 공격수, 디알로는 우측 윙백, 마즈라위는 우측 스토퍼다.
우측이 전멸한 만큼 아모림 감독은 포백 사용을 예고했다.
마르티네스도 십자인대 부상을 털고 점차 몸을 끌어 올리면서 출전시간을 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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