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폭발물’이라고 적힌 상자가 놓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특공대와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한 아파트에 출동한 경찰특공대.
경찰 요청을 받은 소방당국도 현장에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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