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형마트 침입한 '산타 도둑'…"훔친 음식 나눠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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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형마트 침입한 '산타 도둑'…"훔친 음식 나눠줄 것"

빨간 옷을 입고 새하얀 수염을 단 '산타'들이 늦은 밤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대형마트에서 수천달러(수백만원)어치 식료품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18일 '배고픔이 수단을 정당화할 때'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훔친 식료품을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퀘벡주에서 8개 주요 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 메트로는 성명을 통해 "절도는 범죄 행위이며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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