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혁과 댄서 카니가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에스파는 지드래곤, 아이브, 플레이브에 이어 'TOP10' 수상자로 호명됐다.
무대에는 카리나, 지젤, 윈터가 올랐다.
특히 윈터와 방탄소년단 정국의 열애설 이후 첫 수상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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