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운전으로 세차례나 징역형을 선고받고도 또 운전대를 잡은 7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앞서 A씨는 무면허운전으로 징역 7개월을 선고받고 올해 1월 출소했다.
이전에도 무면허운전으로 두차례나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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