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채원(한체대)과 박세정(경북)이 올 시즌 두 번째 결승 무대에서 다시 만났다.
박세정은 19이닝에 19:17로 역전에 성공했고, 결국 22이닝 25:20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백가인은 29이닝까지 23:22로 끈질긴 추격을 이어가며 허채원을 압박했지만, 30이닝에서 범타로 기회를 놓쳤고 후공에 나선 허채원이 2점을 마무리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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