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새 역사까지 단 한걸음만을 남겨뒀다.
안세영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올 시즌 11승을 달성한다.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상대 전적이 17승 15패로 팽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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