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연막탄 투척 흉기 난동 사건의 사망자가 용의자 포함 4명으로 늘었다.
20대 후반 남성인 용의자는 예비군 훈련 소집에 불응한 혐의로 수백 중인 상황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백화점 건물 안에서 무차별 공격을 이어가다가 경찰 추격 중 6층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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