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와 샤이니 키의 '핑계고 시상식' 3회 연속 참석이 불발됐다.
제1회, 제2회 시상식에 모두 참석했던 조세호와 샤이니 키는 찾아볼 수 없었다.
2회 연속 참석자였던 조세호와 키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엔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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