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안 대표발의 김유상 시의원./김해시의회 제공 김해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가 안보의 핵심인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를 저지하고, 법안 발의에 참여한 지역구 김정호 국회의원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해시의회 김유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최근 범여권 의원들이 발의한 국가보안법 폐지 법안이 국민적 합의 없는 위험한 시도임을 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 일동은 "김해 시민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이념 정치가 아닌 책임과 상식 위에 선 정치를 요구한다"며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법적 안전망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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