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민생이 흔들리는 겨울철, 더 어려운 국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 "같은 추위라도 모두에게 똑같은 고통의 무게로 다가오진 않는다"며 "더 어려운 국민에게 더 많은 온기가 전해지도록 정부의 책임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 "최근 등유와 LPG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을 대폭 늘려 난방비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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