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4시간 넘는 조사를 받고 20일 새벽 귀가했다.
전 전 장관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재수 전 장관은 이날 조사 과정에서도 '불법적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없다'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원버핏' 전원주, 민주당 유세 현장에 깜작 등장…'기호 1번' 지지 호소
정동영 통일부 장관 “수원 꺾은 북한 내고향축구단 우승했으면 좋겠다”
상간녀가 상대 남성 아내에게 손해배상 요구하자, 판사가 딱 '17만원' 결정한 이유
하정우 vs 한동훈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 떴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