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군, 트럼프 '황금함대' 새 전함 발주…"외국조선사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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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군, 트럼프 '황금함대' 새 전함 발주…"외국조선사도 활용"

미국 해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황금함대' 구상에 포함되는 신형 호위함 건조를 미국 최대 방산 조선사인 헌팅턴 잉걸스에 맡긴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네이비 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해군은 19일(현지시간) 신형 호위함(소형수상전투함) 건조업체로 헌팅턴 잉걸스(HII·Huntington Ingalls Industries)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호위함들은 적 항공기나 전투함 등의 위협으로부터 대형 선박과 항로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게 되며, 트럼프 대통령의 해군 현대화 구상인 '황금함대'(Golden Fleet)의 첫 전함들이라고 WSJ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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