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민간 상업용 우주발사체인 ‘한빛-나노’ 발사가 기술적 점검을 이유로 연기됐다.
발사 준비를 마친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이노스페이스는 이날 오전 9시 30분(현지시간 19일 밤 9시 30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기지에서 한빛-나노를 발사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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