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클로이 김이 출전한 대회에서 최가온이 월드컵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최가온의 두 차례 월드컵 우승 당시에는 클로이 김이 불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린터, 칸막이 이어…광화문 스타벅스 점령한 승무원 가방
[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에 메달 2개 선사한 평행대회전, 다음엔 못 보나
[올림픽] 팔다리 부러져도 보드가 좋은 18세…빅에어 새 역사 유승은
프린터, 칸막이 이어…광화문 스타벅스서 승무원 '가방 전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