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클로이 김이 출전한 대회에서 최가온이 월드컵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최가온의 두 차례 월드컵 우승 당시에는 클로이 김이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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