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팀 공격수 에키티케는 올 시즌 리버풀에 입성했다.
알렉산더 이삭, 플로리안 비르츠에 이어 이번 시즌 세 번째로 가장 높은 이적료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매체에 따르면 슬롯 감독은 “에키티케 활약은 예상대로다.현재 보여주는 득점력, 기술, 스피드 같은 부분은 원래 그의 장점이다.그래서 이런 모습이 나와도 아무도 놀라지 않는다.다만 경기 중 얼마나 많이 뛰고, 얼마나 열심히 움직이느냐는 부분에서는 큰 발전을 이뤘고, 이는 팀에도 큰 도움이 된다”라며 에키티케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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