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가요대축제' 장도연이 재치 있는 멘트로 연말 축제의 웃음을 담당했다.
무대 후 MC 장도연은 "KBS 새 드라마인 줄 알았다"며 민주의 무대를 극찬했다.
문상민 또한 "십센치가 아일릿의 노래를 부른 것도 색달랐다"고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리센느, 컴백 전 홍보대사 3관왕…'야호' 신드롬 어디까지 [엑's 이슈]
윤은혜 "완벽한 남자인데 종교가 불교? 못 만나...신앙심 깊었으면" (아근진)
김민재에 이어 이강인도 이런 수모를…PSG 선수들, LEE 빼고 전원 월드컵 32강 진출
'28기 상철♥' 정숙, 둘째 계획 질문에 "딸 갖고 싶지만…또 아들일까 봐 겁나" [★해시태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