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인쿠시가 데뷔전에서 진심을 전했다.
인쿠시는 “정관장 입단 확정 후 김연경 감독님께 연락이 왔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감사 인사를 드렸다”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태국·대만 강세’ KLPGA 드림 윈터투어 성료… 해외파 돌풍 거셌다
[LCK컵] 위기의 순간엔 리신이 있었다... DN 수퍼스, 농심 레드포스 꺾고 PO행
숏게임 보완하면 우승권… 이태훈, LIV 골프 새로운 다크호스 부상
[작성 중] '맨유 미친 4연승' 캐릭 감독 "코너킥 골은 에반스 코치 아이디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