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김상우(52) 감독이 팀을 떠난다.
프로배구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9일 "김상우 감독이 자진사퇴를 결정하며 시즌 도중 지휘봉을 내려놓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구단은 고심 끝에 김상우 감독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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