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올해 한국은 "심각한 민주주의 위협서 회복했다"며 헌정 질서를 뒤집으려는 폭력적 시도에 대처한 모범 국가 중 하나로 평가했다.
올해의 국가 후보에는 아르헨티나도 이름을 올렸다.
이코노미스트는 모든 후보 가운데 시리아를 올해의 국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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