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국내 가성비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의 팝업스토어다.
하우스 오브 애슐리도 이랜드뮤지엄이 그간 수집해 온 미국 컬렉션을 기반으로 했다.
이랜드그룹의 문화 자산이 애슐리퀸즈라는 외식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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