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3,000만 파운드로 합류한 프림퐁은 단순히 아놀드 대체를 넘어 리버풀의 오른쪽 측면에 새 바람을 불어넣어줄 걸로 기대를 모았다.
어느덧 8주가 흘렀고 프림퐁은 여전히 재활에 매진 중이다.
리버풀 입장에서 프림퐁의 복귀가 더욱 기다려지는 건 살라의 이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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