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옥주현이 가습기를 들고 가라오케에 갔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언니 술을 먹냐"며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고 했다.
조현아가 "언니 핑클 땐 뒤풀이가 있지 않았냐"고 하자 옥주현은 "친구들끼리 가라오케 문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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