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 실바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원한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실바의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나왔다.4개 구단이 영입 경쟁에서 선수다”라고 보도했다.
실바의 아들인 이사고 실바는 최근 첼시에서 프로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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