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범계·박주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공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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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범계·박주민,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1심 선고 공판 출석

19일 박범계·박주민 등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과 관련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박범계·박주민 의원 등 민주당 전·현직 의원과 관계자 10여명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이들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당시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의원과 관계자를 폭행하거나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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