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부엔 올 시즌 태극마크를 거머쥔 경기도청(스킵 김은지)이 출전하지만, 김선영은 정영석과 팀을 이룬 믹스더블로 올림픽 무대를 한 번 더 밟게 됐다.
김선영과 정영석 조는 호주를 상대로 4엔드까지 3-3으로 팽팽히 맞섰다.
이로써 한국 컬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여자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과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가 출전해 메달을 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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