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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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정읍시가 최근 전북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내년도 사업 예산에 인센티브 최대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현재 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17개), 가사 간 병 방문 지원사업, 일상돌봄 서비스사업 등 총 20개 사업에 26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모든 제공기관과 관계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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