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첫 게임을 내줬다.
야마구치 역시 첫 경기에서 미야자키를 2-0, 2차전에서 와르다니를 2-1로 이기고 안세영과 동반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이날 경기에서 패하면 추첨 결과에 따라 준결승에서 야마구치와 다시 붙거나,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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