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전설’ 조훈현 9단의 최연소 프로기사 입단 기록이 깨졌다.
특히 만 9세 6개월 12일 만에 프로기사가 되며 한국기원 출범 후 최연소 입단자가 됐다.
한편 표현우, 유하준 초단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남자 366명, 여자 90명으로 총 456명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에 "국가영웅·국민영웅"
"나는 명보 형이 진짜 싫은 게"…이천수도 작심 발언
광주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일부 학생'이라더니 영상 보니
아시안게임보다 먼저 일본 간다… 韓 주짓수 베테랑들, 퀸텟 출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